2017년 8월 17일 목요일

[서평] Node를 사용한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Node.js 6.x 블루프린트]


나는 Node.js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Node.js 자바스크립트만 알면 된다는 장점을 내새워 치고 올라오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이다.
Node.js는 커지는 신생 기술인만큼 변화의 물결이 크다.(지금도 초기 만큼 변화가 큰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개발자체와 새로운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행복할 것이다.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말도 많을 것이다.

내가 Node.js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Node관련 세미나를 한 번 견학한 적이 있기 때문인데 그때도 1년에 다르게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이전 기술이 옛것이 되면서 크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존에 사용하던 모듈이 금방금방 deprecated 되는 현상을 맞볼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자면,
이 책에서 promise라는 기술을 콜백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술로 소개한다. 하지만 내가 견학했던 세미나에선 이렇게 말했다.

"Promise도 이젠 옛말이죠. 이런 다른 걸 씁니다."

이 격한 파도의 물결을 온몸으로 받아치고 싶다면, Node.js를 그래도 알아야만 한다면

당신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말그대로 청사진이다. Node.js는 너무 많은 변화가 자칫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리게 할 수 있다. 여기저기서 소위 약파는(?) 기술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을 한 번 읽으면 Node.js라는 기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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