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0일 토요일

[clojure] atom



왜 아톰이라는 것이 존재 하는가.
user=> (def a 1)
#'user/a

user=> (inc a)
2

user=> a
1

user=> (def b (inc a))
#'user/b

user=> b
2
느껴지는가? a는 한번 정의되면 바뀌지 않는다. 대신 새로 정의해야한다. 옛 철학자들은 수를 신처럼 받아들이기도 했다. 값은 변하지 않는다. 이건 불변의 진리다. int a = 0; a++; 이걸 사용하면서 값이 변한다고 믿어왔는가? 값이 변했다고 생각하지만 값은 변한것이 아니다. 시간이 변했을 뿐. 값은 새로 창조되었다. 뭐 이런 이야기로 해도 실재 세상에서도 한 곳에서 값이 변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 그럴때 atom을 사용하는 것이다.
user=> (def my_atom (atom 0))
#'user/my_atom
user=> @my_atom
0
user=> (swap! my_atom inc)
1
user=> @my_atom
1
대충 무슨 짓을 했는지 알기 바란다. (atom 0)으로 아톰을 생성했고, @를 붙여서 아톰의 값을 한번 봐보았다. 그리고 swap! 이놈으로 값을 변화시켰다. 그리고 다시 @로 값을 보면??? 값이 변했다!! 이 외에도 다른 방법으로 변화를 시키는 애가 있다.
(reset! my_atom 0)
0
@my_ato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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